셀트리온 향후 주가 전망
오늘은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 전망과 기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 주가, 그리고 셀트리온의 투자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아래에서 셀트리온의 배당급 지급에 대한 정보와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목 차
Overview



셀트리온은 2021년 국내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시대를 여는 제약/바이오 종합회사로 기록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5개 2020년 3분기 기준 램시마와 트룩시마가 유럽 시장에서 오리지날 제품의 점유율을 넘어서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케다제약 아시아퍼시픽 인수로 인한 케미칼 의약품까지 아우르며 글로벌 종합제약사로 매출 확대가 기대됩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총 6가지로 그 중 3가지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현재 진행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램시마의 피하주사(이하 SC)의 미국 시장 진입 예정
2)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CT-P43) 임상 3상 개시
3) 휴미라의 고농도 바이오시밀러인 유플라이마 유럽 판매 확대 및 미국 진출 예정
향후 파이프라인으로는 항암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CT-P16), 알레르기 천식치료제인 졸레어(CT-P39),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CT-P41),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CT-P42) 등 총 4가지의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중입니다.
매년 바이오시밀러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는 계획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출시 목표는 아바스틴 BS 22년, 스텔라라BS 23년, 아일리아 BS 23년, 졸레어BS 24년, 플로리아BS 25년까지 발매 계획 중입니다.
코로나 19 항체 치료제의 세계 3번째 신약인 렉키로나주는 2021년과 2022년의 매출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임상 3상 결과가 6월 초에 탑라인 발표 예정이며 3분기 이내 논문을 통해 발표할 것으로 보여 순조로이 진행 중입니다.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후보 항체의약품도 영국과 남아공, 캘리포니아 외 3개국에서 바이러스 중화능을 확인한 상태이며, 렉키나주는 유럽에서 롤링리뷰(신속심사) 중으로 곧 발표될 3상 결과를 추가 제출할 계획으로 2021년 10월 허가가 유력한 상태입니다.
미국과 유럽의 확진자 비율, 그리고 완치자 비율, 접종 속도 및 1회 이상 접종자 60% 이상 시점을 기준으로 시장규모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연견 매출액 약 1조 2,32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분기 범아랍권 파키스탄 공급계약 체결을 이룬 것과 같이 2021년 3,4분기부터 2022년까지는 올해 집단면역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미국시장보다 유럽과 아랍권을 포함한 그 외 시장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셀트리온 투자 포인트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



렉키로나주는 유럽 EMA로부터 품목허가 전 사용 권고를 획득 후 조건부허가를 위한 롤링 리뷰중입니다.
2021년 1월 임상 2상 결과를 토대로 국내에서 조건부허가를 받은 뒤, 임상 3상을 동시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5월 내에 환자 관찰을 끝내고 6월 내 임상 3상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변이바이러스에도 대응하기 위해 렉키로나(CT-P59)와 병용될 후보항체(CT-P63)에 대해 영국, 남아공, 브라질, 나이지리아, 캘리포니아, 뉴욕 등 6개 지역에서 임상 시험 중이며, 영국, 남아공, 켈리포니아에서 중화기능을 확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셀트리온의 2분기 매출액와 영업이익은 각각 4,318억원, 1,632억원으로 컨센서스인 5,303억원, 2,257억원을 대폭 하회하였습니다.
매출액이 예상을 하회한 주원인은 렉키로나 생산을 위해 유플라이마의 생산을 줄였고, 램시마SC의 매출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미국향 인플렌트라의 매출액은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외부 CMO를 사용하며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졌습니다.
미국향 인플렉트라는 추가 공정이 있기 때문에 유럽향 램시마 대비 원가율이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반기, 상반기 대비 매출 성장
렉키로나의 EMA 승인과 수출, 인플렉트라의 매출 확대 등으로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3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렉키로나는 국내 식약처에 중등증에서 전체 경증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서 변경 허가를 신청했으며, 국내에서 처방이 크게 늘면서 각종 변이에 대한 효능 데이터가 더 많이 확보될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인플렉트라는 미국 파트너인 화이자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점유율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 애트나, 시그나 등 사보험에 우선공급업체로 등재된 효과가 커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주식 배당금
셀트리온의 배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8년 : 0원 (배당수익률 -%)
2019년 : 0원 (배당수익률 -%)
2020년 : 0원 (배당수익률 -%)
셀트리온은 그동안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았지만, 2021년 올해부터 주당 7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셀트리온 목표주가
컨센서스 매출액

상기 사진과 같이 현재 애널리스트들은 셀트리온의 컨센서스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컨센서스 영업이익

상기 사진은 셀트리온에 대한 컨센서스 영업이익 추정치이며, 영업이익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
| 기관 | 목표 주가 | 투자 의견 |
| SK증권 | 400,000 | 4.00 |
| 유안타증권 | 380,000 | 4.00 |
| 한양증권 | 390,000 | 4.00 |
| 미래에셋증권 | 400,000 | 4.00 |
* 주의 - 본 자료는 투자를 유도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 입니다. 본 자료는 신뢰할 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전 관련주 10종목 (0) | 2021.09.04 |
|---|---|
| 5G 관련주 12종목 (0) | 2021.09.04 |
| 조선 관련주 정리 TOP 10 (0) | 2021.09.04 |
| 농업 관련주 정리 TOP 9 (0) | 2021.09.04 |
| 저평가 우량주 정리 TOP 11 (0) | 2021.09.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