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스텐 관련주 대장주 6종목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9월의 49.6에 이어 49.2를 기록했습니다. PMI는 제조업 경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선행지표이자 심리지표다.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확대, 넘지 못하면 경기 위축을 뜻합니다. PMI가 2개월 연속 50 미만에 머문 것은 석탄 부족으로 인한 전력난으로 공장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지웨이 핀포인트 에셋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PMI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2월 코로나19 확산 시기를 제외하고, 200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전력 수급이 여전히 어려운 데다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며 “제조업 기업들의 생산 경영 활력도가 다소 약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물가는 급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기대비 10.7%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은 올해 들어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전력수요 증가와 석탄 공급 부족, 에너지 가격 상승, 탄소 배출 감축 정책 등의 이유로 역대 최악의 전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 10월, 때 이른 한파가 찾아오면서 석탄 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3분기 경제 성장률은 1년 만에 가장 낮은 4.9%(지난해 동기 대비)까지 떨어졌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중국이 올해 8%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로 골드만삭스는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8.2%에서 7.8%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노무라증권도 8.2%에서 7.7%로 낮췄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헬렌 차오 중국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전력난 충격이 상당히 심각하다”며 “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이 3~4%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심지어 2022년에는 경제성장률이 5%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없어서 공장 안 돌아갈 위기
글로벌 에너지 대란의 원인 중에서 주목할 점은 국제유가가 계속 상승세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산유국들의 모임인 OPEC+는 11월 4일 화상 각료회의에서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지난 7월 합의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월 31일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에 증산을 압박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OPEC+는 지난 7월 하루 평균 40만 배럴씩 증산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다시 말해 추가 증산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것입니다. OPEC+는 고유가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급을 늘릴 경우 유가가 하락하고, 이에 따라 석유 수출로 벌어들일 수 있는 오일 머니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유가가 폭락했었을 때 입은 손해를 이참에 벌충하겠다는 속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OPEC의 수장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석유 수요 감소와 저유가로 엄청난 타격을 입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3.7%를 기록했으며 교역액 및 무역수지도 5년 내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재정적자는 794억 달러(86조 원)로 GDP의 12%에 달했습니다. 비OPEC의 맹주인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러시아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3.1%로 2009년 이후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세계 1위 천연가스 수출국이자 세계 2위 석유 수출국인 러시아의 원유와 천연가스 수출 비중은 지난해 전체 수출의 49.7%, 재정수입의 31.9%, GDP의 9.4%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다른 OPEC+ 산유국들도 코로나19와 저유가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어왔습니다. 실제로 국제 유가는 각국이 2020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와 이동 금지 등 강력한 방역 조처를 내리는 바람에 배럴당 20달러까지 폭락했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앞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미국 투자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2022년 6월 국제유가가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기준 배럴당 120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oA는 2021년 9월 중순 내년 국제유가를 배럴당 100달러로 예상하는 보고서를 냈는데, 이를 한 달여 만에 수정했습니다. 세계 최대 석유거래기업인 비톨의 러셀 하디 최고경영자(CEO)는 “유가 100달러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의 원자재 등 상품거래 업체인 트라피구라의 제러미 위어 회장도 “유가가 100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국제유가는 2014년 이후 배럴당 100달러를 넘긴 적이 없습니다. 미국의 셰일 혁명으로 공급 과잉이 되면서 100달러 시대는 끝났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유가 100달러 시대가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석탄·석유·천연가스 등 화석 에너지의 가격 상승은 원자재 가격 폭등을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국의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것이 분명합니다. 각국은 이미 중국발 전력난에 따른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실제로 마그네슘·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중국 비철금속공업협회는 ‘마그네슘 가격이 지난 10년 동안 톤당 평균 1만4000~2만 위안(256만~365만 원)에서 지난 8∼9월 톤당 평균 4만2000위안(768만원)에 거래됐으며 한때 7만 위안(1280만 원)까지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마그네슘 가격이 폭등한 이유는 전력난으로 제련소들이 생산을 충분하게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그네슘은 자동차 생산에 필수적인 알루미늄 합금에 사용됩니다. 차 1대당 15㎏의 마그네슘이 들어간다. 중국은 세계 마그네슘 생산의 87%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세계 마그네슘 공급망을 독점해왔습니다. 이처럼 마그네슘 생산량이 줄면서 주요 고객인 글로벌 자동차업계는 엄청난 피해를 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자동차제조협회(EAMA)는 11월 말 유럽의 마그네슘 재고가 바닥나면 작업장 폐쇄와 실직 등 ‘대참사’가 벌어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황금에스티(03256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스테인리스 및 철강소재 전문기업으로, 스테인리스 HR(열연) 및 CR(냉연) 판재, 특수강을 생산, 판매하고 있음.
- 스테인리스 파이프 제조업체인 유에스티, 교량의 설계 및 시공업체인 인터컨스텍, 철강소재 가공 및 제조업체인 주은테크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 고품질 건축 소재인 티타맥스 브랜드를 출시하여 표면처리 소재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등 고수익 사업 기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주력 스테인리강판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진 가운데 종속기업의 교량 설계 및 시공 수주 증가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확대되었음.
-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나, 유형자산처분이익의 감소로 순이익률은 전년대비 하락하였음.
- 글로벌 경기 개선과 국내 건설투자의 회복세, 정부의 SOC 예산 확대 및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가온전선(00050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가온전선은 1947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 고객중심 영업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내수 및 수출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직판 영업을 강화하는 등 일반 내수시장 확장에 주력하고 있음.
- 가온전선의 전력케이블은 주로 한국전력, 삼성엔지니어링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통신케이블은 주로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등에 공급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가온전선은 수출비 증가 등으로 판관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매출 신장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 전년대비 상승.
- COVID-19 영향에도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의 수주 증가, LAN케이블의 생산능력 확장 등으로 외형 전년대비 소폭 확대.
- 가온전선은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해외 5G 통신망 구축 재개가 기대되며, 디케이씨 인수를 통한 통신케이블 사업 강화 등으로 매출 성장 전망.
풍산(10314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풍산은 2008년 7월 (주)풍산홀딩스의 제조사업 부문을 승계하여 인적분할 방식으로 설립되었고,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되어 동 및 동 관련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음.
- 풍산FNS, 피엔티의 국내 소재 2개 법인과 미국, 홍콩, 중국, 일본 등 해외 소재 10개 법인을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음.
- 풍산의 사업부문은 동판, 동대, 동관, 동선 등을 생산하는 신동제품 사업부문과 군용탄, 스포츠탄 등 탄약을 제조하는 방산사업부문으로 구분됨.
실적 및 분석

- 풍산은 전방산업 부진으로 주력 동 가공제품 수주 감소하였으나, 방산부문의 군용탄, 스포츠탄 등의 수주 증가로 전년대비 매출 규모 확대되었음.
- 매출 증가의 영향으로 원가구조 개선된 가운데 판관비 부담도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음.
- 풍산은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와 정부의 국방예산 확대 등으로 신동제품 및 방산 부문 수주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 매출 성장 전망.
고려아연(01013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고려아연은 1974년 8월 아연괴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설립되었으며, 1990년 7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여 현재까지 사업을 영위 중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 온산제련소에 연제련소 확장이 마무리되어 생산능력 기준 세계 2위 수준으로 입지 향상, 아연괴의 제련과정에서 아연과 연뿐 아니라 금, 은, 인듐 등을 추출해내는 기술력 확보.
- 고려아연은 국내외 다수의 종속기업을 두고 있으며, 사업부문별로 텅스텐 제조 및 판매업, 수출입 대행업, 광산개발업, 사모투자펀드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실적 및 분석

- 고려아연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아연 및 연의 판매는 감소하였으나, 금과 은의 가격 상승과 은의 양호한 판매 증가, 종속기업의 텅스텐 수출입 부문 성장으로 전년대비 매출 규모 확대.
- 고려아연은 판관비 부담 완화되었으나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 지분법손실 증가, 금융수지 저하되며 순이익률도 전년대비 하락.
-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연 및 아연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텅스텐 가격 상승, LNG 발전소 가동 개시로 인한 전력비용 감소 등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LS(00626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LS는 지주회사로서 주식소유를 통해 보유회사들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배당금, 소유건물의 임대료, 브랜드 수수료 등이 주요 수입원이며, 텅스텐 관련주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 2008년 LS전선을 존속법인인 LS와 신설법인인 LS전선, LS엠트론으로 회사를 분할하였으며, 존속법인인 LS는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음.
- LS는 주요 종속기업으로 LS전선(주), LS전선아시아(주), 엘에스아이앤디(주), 엘에스일렉트릭(주), LS엠트론(주) 등을 보유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LS는 COVID-19 영향 및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LS전선의 국내외 해저케이블 수주 호조와 엘에스일렉트릭의 신재생사업 성장 등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증가.
- 외형 신장 및 대손충당금 환입 등 판관비 부담 완화되며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 파생상품관련 이익 증가 등으로 순이익률도 상승.
- LS는 전선의 해저 및 초고압 케이블 중심 수요 확대, 엠트론의 트랙터 수출 증가, 아이앤디의 동 가격 상승, 일렉트릭의 국내 전력인프라 수요 증가 등으로 매출 신장 전망.
대창(01280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대창은 1977년 12월 설립된 동 가공제품의 생산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황동봉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음.
- 철강 및 특수강 압연제품 제조업체인 (주)아이엔스틸인더스트, 텅스텐 제조 및 판매업체인 (주)태우와 (주)에쎈테크, 해외 판매법인 등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 황동봉의 국내시장 규모는 약 100,000톤 수준으로 추정되며, 주요 생산업체로는 동사와 (주)풍산이 있음.
실적 및 분석

- 대창은 종속기업인 에쎈테크, 아이엔스틸인더스트리의 황동소재 부품 및 특수강 등의 수주가 부진하였으나, 주력제품인 황동봉의 수주 증가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다소 확대.
-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 및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며, 파생상품관련 수지 악화 및 잡이익의 감소에도 순이익률 역시 전년대비 상승.
- 대창은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와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 기계산업의 회복세로 주력 황동봉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국일신동(06048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동합금 계열 비철 전문 제조업체로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동괴, 황동봉, 동코일의 제조 및 임가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함.
- 이구산업(주)을 포함한 5개의 관계회사를 두고 있으며, 2016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고내마모성 동합금 소재 및 그 제조기술의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음.
- 국내 황동봉 시장은 공급과잉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동볼, 무연 및 고력황동 등 고부가 신제품을 개발하며 제품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침체로 주요 제품인 황동봉의 판매 부진하였으며 황동봉, 동괴, 압연 등의 임가공 수주 역시 감소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
-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손실 규모 전년대비 축소되었으며, 금융자산관련 이익의 발생 및 파생상품거래손실 제거 등의 금융수지 개선으로 순이익은 흑자전환.
- 국내외 경기 개선 및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로 주력제품인 황동봉 수요 증가, 임가공 수요 역시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이구산업(02582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이구산업은 1968년 9월 산업용 동판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1971년 1월 법인전환되었으며, 1995년 8월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되었음.
- 국내 신동 제품시장은 공급과잉 상태로 기존의 (주)풍산, 동사가 시장지배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중소업체의 시장참여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 이구산업은 버 제거장치, LK7020, LEAD FRAME 소재 관련 특허 3건을 보유한 가운데, 삼중클레드 제품을 자체개발 중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시장 내 입지 확대 기대.
실적 및 분석

- 이구산업은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며, 법인세 증가에도 영업외수지 개선되며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흑자전환.
-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감소 등으로 동판 수요 부진한 가운데, 판가 역시 하락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되었음.
- 이구산업은 국내외 경기 개선,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 등으로 동판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현대비앤지스틸(00456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스테인리스 강판의 제조 및 유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음.
- 미국 소재의 강판 판매 및 경영자문 업체인 HYUNDAI BNG STEEL USA, INC.를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 승용디젤엔진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 및 실린더 헤드기술개발, 연료전지용 소재개발, 경량 차체 부품용 고강도 알루미늄 TRB 판재압연기술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실적 및 분석

- STS 강판 수요 부진으로 전년대비 매출 감소, 영업이익률 전년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유형자산손상차손의 제거로 순이익률은 전년대비 상승.
- 비현금성 비용의 가산 확대와 운전자금 부담의 완화로 영업활동상 정(+)의 현금흐름을 보인 가운데 양호한 수준의 재무구조를 견지한 바 사업운용상 단기적 자금흐름은 원활할 듯.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이에 따른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 가전산업의 회복세 등으로 STS 강판 수요 역시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서원(02105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잉곳, 빌렛 등 동합금 제품의 제조 및 유통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본사 및 공장을, 경기도 화성시에 공장을 두고 있음.
- 중국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3대 수전금구 지역인 개평에 종속기업 개평대창동재유한공사를 설립, 동합금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
- 국내 동 가공제품 시장은 풍산, LS산전, 대창 등이 경쟁하고 있으며, 동사의 경우 풍산에 이어 3위의 점유율을 보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실적 및 분석

-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잉곳, 빌렛 등 동합금 제품의 수주 부진한 가운데 판가 역시 하락하며 전년대비 매출 규모 축소.
- 매출 감소에도 대손충당금환입에 따른 판관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상승하였으나, 금융수지의 저하 및 법인세 증가로 순이익은 적자전환.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전방 자동차 및 기계 산업의 생산 회복세, 국내 건설투자의 확대 등으로 동 합금제품 수요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영풍(000670) :: 텅스텐 관련주
기업개요

- 동사는 텅스텐 제련업체로 아연괴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 종속기업을 통해 전자부품 제조 및 유통업을 병행하고 있음.
- FPCB 제조업체인 인터플렉스와 영풍전자, PCB 제조업체인 코리아써키트, 반도체 패키징 업체인 시그네틱스, 그리고 다수의 해외법인을 종속기업으로 보유 중이며, 텅스텐 관련주임.
- 국내 아연 제련업 시장은 고려아연과 동사가 대규모의 제련설비를 갖추고 과점적 시장지배력을 보이고 있음.
실적 및 분석

- 국내외 경기침체로 주력 아연 제련업 부문이 부진한 가운데 종속기업의 FPCB 판매도 감소하였으나 연결조정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매출 다소 증가.
- 판관비 부담 완화에도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하락, 외환관련 손실 및 유형자산손상차손, 법인세비용의 증가로 순이익률도 전년대비 하락.
- 글로벌 경기 개선과 전방 자동차 산업의 생산 회복세로 아연 제련 부문의 수요 증가, 종속기업의 PCB 수요도 증가하며 매출 성장 전망.






























* 주의 - 본 자료는 투자를 유도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참고자료 입니다. 본 자료는 신뢰할 만 하다고 판단되는 자료와 정보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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